오랜만에 개봉 전 부터 마음에 담아두던 퍼펙트게임을 보고 왔습니다. 외국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 체질이 아니라 한국영화는 항상 영화관에서 보곤하는데 조승우라는 배우 양동근이라는 배우의 조합이 너무나도 좋아 오랜만에 CGV에서 한편 보았습니다. 긴 말이 필요 없이 저에게는 정말 최고의 영화 였습니다. 조승우라는 배우와 양동근이란 배우의 조합과 실화를 바탕으로한 최고의 영화? 정말 한 순간도 눈을 땔수 없이 보고있는 몰입도나 야구라는 다소 접근하기 어려운 소재로 누구든 볼수 있고 누구든 감동 받을수 있는 영화.우리나라 최동원 이란 야구선수는 선수이기 전에 우리나라의 전설 로 표현될 인물이죠. 거기에 선동렬 감독 까지..무겁고 그저 운동 선수들의 삶을 표현 할수 있지만 중간 중간 웃음을 자아내는 요소와 감동, 거기에서 보여주는 시대적 배경까지 어느 하나 흠잡 을 것 없는 영화네요. 대박!! 절때 놓치면 안되는 올해 최고의 영화입니다.

조승우씨도 그렇고 양동근씨도 그렇고 도플갱어 더군요 현역 시절의 최동원 선수와,선동열 선수 완벽한 빙의 저는 솔직히 야구라는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야구라는 소재는 너무 나도 좋더구뇨. 스포츠로 보여지는 남자들의 세계 랄까?영화에서는 실화에 약간의 픽션이 붙여져 최고의 감동을 선사 한답니다.당연히 영화에서 보여지는 선동열과 최동원의 관계는 실제와 다르지만 영화안에서 보여주는 둘의 관계는 무언가 가슴을 찡하게 만들더 군요. 1승1무1패 이들이 실제 게임에서 보여준 스코어 입니다. 타자가 아닌 투수로서 팀을 이끌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정말 멋지게 표현되고 있네요. 저에게는 너무나도 생소한 야구에서 지고 돌아오는 모습에서 팬들의 난동은 정말 저랬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난동이 말도 못할정도 였다하는군요 경찰까지 동원되었다고 하니. 마지막에 승부 보단 서로가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모습에서 또 다시 가슴을 찡하게 만든답니다.  

퍼펙트게임 에서는 두 배우 말고도 주목할 배우가 두명이 더 있답니다. 그것은 박만수 역의 마동석, 김용철역의 조진웅 입니다 저는 어찌 어찌 보다보니 감동을 박만수라는 캐릭터에서 심하게 받아 검색해보니 박만수라는 선수는 허구라고 하는군요. 그대신 박만수 처럼 홈런을 친 실제 선수는 김일환이라는 실존 인물 이구요. 박만수라는 선수는 포기를 모르고 끝까지 노력하다 정말 빛을 보는 캐릭터로 표현되는데 빛을 보기위해 도달하는 모습까지 너무 가슴아푸게 표현되고 더욱더 가슴이 찡하더군요. 그리고 김용철역의 조진웅씨는 "뿌리깊은 나무"에서 무휼의 멋진 모습을 기대했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김용철이 없으면 우슴도 없을 정도로 다시한번 폭풍연기를 보여주어 다시금 팬이 되었답니다.영화의 스토리 보단 저의 느낀점을 말씀드리는것이 더욱 좋은거 같아 이렇게 포스팅한요. 정말 올해의 최고의 영화가 될수 있을 영화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조금은 부족한 점이 보일수 있으나 . 영화의 전체적인 면에서는 최고입니다. 저의 글을 보시고 이해 못할 부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꼭! 보시길 바랍니다. 야구를 모르시든,여성 분이든 어떤 분들이 보아도 정말 눈물 나도록 가슴이 찡해지는 영화가 될수 있답니다.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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